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9

데꼴로레스(빛과 함께)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말씀은 하느님이셨다.그분께서는통하여 생겨났고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그는 증언하러 왔다.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모든 사람을 비추는참빛이 세상에 왔다.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 2026. 5. 19.
팀 회합은 꾸르실리스따의 기본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삶으로 살아가는 데는 극복해야 할 걸림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장애는 우리 자신 안에 있습니다. 물질 만능과 배금주의가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는 재물, 명예, 권력 등이 신앙에 우선하도록 알게 모르게 교육받아 왔습니다. 인간은 집단을 이루어 사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한 집단에서 색다르게 행동하면 요새 말하는 소위 왕따를 당하게 되어 집단에서 소외됩니다. 3박 4일의 꾸르실료를 마치고 환경으로 돌아갈 때쯤이면 대부분의 꾸르실리스따들은 그 정도는다르지만 나름대로 주님을 체험하고 크리스찬의 기본을 살겠노라 는 다짐을 하고 돌아갑니다. 그러나 돌아온 현실은 떠날 때와 조금도 변함이 없음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기존의 환경에 동화되어 오래지 않아 별다.. 2026. 5. 19.
영적인 존재 2026. 5. 16.
천주교 연옥(교리와 유튜브) 성기헌 바오로 가톨릭대 교수 신부(현재 평화방송 사장) 연옥에 대한 성경구절전사자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을 바치다(마카베오기 하권 12장40-45절) 오상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2025년 11월1일) 천주교 내세(지옥) 천주교 내세(지옥)천주교의 내세 현재 전 세계 인구 약 80억 명 중1/3인 25억 명의 신자를 가진기독교(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기독교 신자들이 믿는 신약성경에 나오는지옥을 해결하는 아주 쉬운 방법은 하느님 아hgs0110.tistory.com 2026. 5. 7.
천주교 사이비 https://youtu.be/z4HTrXuFs_c?si=m3Mug2SJpgW29w26 [人사이트] "나주 윤정혜, 절대 '사적계시' 아냐" | 조동원 신부가톨릭교회는 '나주 윤 율리아' 문제를 분명한 신앙이탈 행위라고 지적합니다.하지만 윤정혜 추종자들은 여전히 이를 부정하고 있는데요.교의신학 박사인 가톨릭대 조동원 신부 모시고 이야기 www.youtube.com "가톨릭 외피 쓴 사이비"…피눈물 성모상 감춘 윤 율리아나주 윤 율리아 현상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주교회의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나주 윤 율리아 측이 조작·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앞두www.youtube.com [기자출연] 윤 율리아 옹호한 정치인…신자들, 교회로 돌아오려면나주 윤 율.. 2026. 3. 21.
대사(전대사) 전대사전대사천주교에서 전대사(全大赦, Plenary Indulgence)란고해성사를 통해 죄는 용서받았으나, 그 죄에 따라 남은 벌인'잠벌(暫罰)'을 하느님 앞에서 모두 면제받는 것을 의미합니다.전대사에 관한 주hgs0110.tistory.com 대사(indulgentia,) 또는 면벌(免罰) 혹은 대사부(大赦符)는 라틴어로 '은혜' 또는 '관대한 용서'라는 뜻이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신학을 따르면 교황이 지닌 일종의 종교적 죄의 처벌에 대한 '사면권'이다. 가톨릭 교리에 따르면, 대사는 벌을 사면해 주지만죄 자체를 소멸시킬 효력은 없다. 죄를 용서받는 유일한 통상적 방식은 고해성사 뿐으로 '대사'를 곧 '면죄부'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 대사란, 사람이 죄를 지었다가 회개하고 고백하여(고해성사) 그 죄.. 2026. 2. 19.